헨리 앤 파트너스, 몬테네그로의 투자시민권 프로그램 마케팅 대행사로 지정돼

2019-03-15 13:20 출처: Henley & Partners Holdings Ltd.

런던--(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15일 -- 헨리 앤 파트너스(Henry & Partners)가 몬테네그로의 새로운 투자시민권 프로그램 마케팅 대행사로 지정되었다.

영주권 및 시민권 계획수립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는 주권국가들과 부유층 모두에게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독보적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회사는 전략 컨설팅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영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의 설계와 구성 및 운영에서 20년 넘게 경험을 축적해왔다. 전 세계에 30개 사무소를 두고 있는 헨리 앤 파트너스의 사업 범위와 규모는 주권국가들이 실로 다양한 부유층 기업가 및 투자자들의 글로벌 풀에 접근하도록 하는 것에 관한 한 독보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헨리 앤 파트너스의 CEO인 유르그 스테펜(Juerg Steffen)은 수준 높은 투자자를 대변하는 몬테네그로의 특별한 잠재력에 대해 언급하면서 “몬테네그로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고 역동적인 국가 중 하나로, 투자시민권 프로그램은 다양한 부유층 투자자들이 세계적으로 자유롭게 이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며 “현재 비자 면제/도착 비자 점수 123점으로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 45위에 올라있는 몬테네그로는 훌륭한 안전 실적과 법치주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토(NATO) 회원국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EU 회원국으로도 인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국의 법률을 EU 법률에 맞추는 입법과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몬테네그로의 투자시민권 프로그램은 신청자를 2000명으로 제한하게 되는데, 개발된 지역의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금은 45만유로, 개발이 덜 된 지역의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는 25만유로 등 투자 조건에 관한 한 여러 가지 선택권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몬테네그로 정부는 한 건 신청 당 10만유로의 수수료를 부과하게 되고 이 보상금은 미개발 지역의 발전을 위한 특별 기금으로 돌려지게 된다.

몬테네그로는 이미 자산 규모가 큰 개인들로 이루어진 글로벌 커뮤니티를 끌어들이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고 포르토 몬테네그로(Porto Montenegro) 마리나는 현재 전 세계 엘리트 계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명소이다. 스테펜 박사는 “우리는 몬테네그로를 지원하는 한편 몬테네그로의 프로그램이 우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시민권 제공이 투자자가 누리는 혜택을 훨씬 능가하는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은 몬테네그로 경제를 강화하고 다변화시키며 몬테네그로 국민들에게 새로운 고용 기회를 창출하는 한편, 사회 전체를 풍요롭게 하는 부채 없는 자본의 주요 공급원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31400533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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